
한국프로사진협회 이경희 회장 시대 개막… 사진계 “혁신과 도약의 기회”
- 3월 20일 당선증 교부와 함께 33대 회장 업무 개시… 현장 중심 경영 선포
- 국회의원 및 주요 단체장 축전 쇄도… 사진 산업 위상 강화에 힘 실려
- 전문가 제언: “디지털 전환기 속 사진인의 권익 보호와 산업 파이 확대가 당면 과제”
사단법인 한국프로사진협회가 제33대 이경희 회장의 당선과 함께 새로운 변화의 닻을 올렸다.
한국 프로 사진협회 선거 관리 위원회는 지난 3월 20일 이경희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교부하며 공식적인 임기 시작을 공표했다.
서울특별시지 회장을 역임 하며 발로 뛰는 실무 행정을 보여준 이경희 회장의 취임 소식에 정관계 인사들의 축전이 이어지는 등 협회의 대외적 영향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이경희 회장의 ‘낮은 자세’
이경희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부족한 저를 믿고 힘을 실어주신 회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지난 1년간 서울지회를 이끌며 현장에서 수집한 회원들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협회 운영의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진 현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협회가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몸소 체험했다”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증명해 보이겠다”고 선언했다.
각계각층의 축하 속 강화되는 협회 위상
이번 당선 현장에는 국회의원과 주요 기관장, 유관 단체장들의 축전이 줄을 이으며 이경희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대외 인사들은 축전을 통해 한국 프로 사진협회가 대한민국 영상 문화의 한 축으로서 제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신임 회장의 리더십에 전폭적인 신뢰를 보냈다. 이러한 광범위한 지지는 향후 이경희 회장이 추진할 사진 저작권 보호 및 관련 법안 개정 등 정책적 과제 수행에 있어 든든한 배경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경희 회장 체제의 한국 프로 사진협회는 ‘찬란한 미래, 더 큰 도약’을 목표로 혁신적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프로 사진가들의 전문성을 보호하고 산업의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하는 것이 이 회장의 가장 큰 숙제가 될 것이라고 분석한다. 언론사 연합 기자단을 대표하는 언론사 메디컬라이프는 향후 발전적인 전망을 토대로, 이경희 회장이 이끄는 협회가 사진인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강력한 구심점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지속적인 보도를 이어갈 것임을 제언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