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리어온뉴스®(CareerON News)가 2026년 2월부로 상표권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번 등록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보호하고, 일부 검색 환경에서 발생하는 유사 명칭 오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특히 ‘신한 커리어온 프로그램’ 등과 혼동되는 사례가 있어, 커리어온뉴스는 특정 기업 프로그램과는 무관한 독립 미디어 브랜드임을 안내드립니다.
앞으로도 커리어온뉴스는 커리어·성장·언어에 관한 깊이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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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ㅣ 커리어온뉴스 편집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