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가 지역 장애인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는 지난 2월 11일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 장애인을 위한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단은 2012년부터 성남시 한마음복지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왔다.
곽재용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장은 지역 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영미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관장은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전하며,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의 노령·장애·사망 등에 대비한 공적 연금을 관리·운용하는 공공기관으로, 기금 수익률 제고와 책임 투자를 통해 ‘모두가 누리는 연금’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