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실무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실전 강의가 충청남도에서 열렸다. 한국AI부동산포럼 김창수 대표는 최근 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회의 초청을 받아 부동산 전문가 30여 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고급 마케팅 전략을 강의하였다.
이날 강의는 총 6시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블로그 및 유튜브를 통한 콘텐츠 마케팅, AI 기반 키워드 설계, 매물 상위노출 전략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AI를 이용한 자동 콘텐츠 생성, 고객 타깃 분석 및 개인화 마케팅 기법에 대한 설명은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김 대표는 “AI는 부동산 산업의 판도를 바꿀 도구”라며, “기술을 모르면 도태되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특히 공인중개사가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기법을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강의에 참석한 공인중개사 A씨는 “이전까지는 AI가 막연한 기술이었다면,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얻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매물 노출이 실시간으로 달라지는 과정을 보며 AI의 영향력을 실감했다”고 밝혔다.
한국AI부동산포럼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지역 부동산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행보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김창수 대표는 “지역 중개업자들이 AI기술을 적극 수용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 전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010-4047-00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