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투자 데이터 플랫폼 ‘프랩(PRAP)’이 동아일보 후원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에서 금융/조각투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프랩(PRAP)'은 주식회사 타르트(대표 박아윤)가 운영하는 서비스로, 국내 최초로 조각투자 생태계를 구축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서비스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소비자에게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제공하고, 새로운 금융 패러다임을 제시한 점이 이번 수상의 주된 이유로 꼽힌다.
타르트는 지난 4월 기업 가치가 상향된 상태에서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성장 잠재력을 증명했다. 또한 구글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 창구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서비스 혁신성과 기술력,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검증 받았다.
박아윤 대표는 “이번 수상은 프랩이 조각투자 시장에서 소비자 신뢰와 가능성을 모두 인정받은 쾌거”라며, “국내 최초로 ‘조각투자 1호 거래소’를 이뤄내고, 조각투자 생태계를 더욱 확장하며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