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조달 전자입찰 솔루션 기업 소프트버켓(주)가 자사의 대표 서비스 플랫폼 ‘모두입찰’을 통해 ‘2025 소비자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입찰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두입찰은 공공조달 시장 내 경쟁이 치열한 전자입찰 분야에서, 정량 데이터 기반 분석과 AI 기술 융합, 그리고 입찰 성공률 향상을 위한 전략적 분석 컨설팅으로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낙찰 성과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19년 특허청에 등록된 ‘빅데이터 기반 입찰 분석 방법’ 발명특허는 업계 최초 사례로, 이를 통해 사용자 낙찰률이 기존 대비 최대 700% 이상 향상된 사례들이 다수 확인되며 신뢰를 얻고 있다.
소프트버켓(주)의 가장 큰 강점은 전문성 높은 경영진 구성에 있다. 고려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박사과정 졸업자들로 구성된 핵심 운영진은 시스템 설계, 데이터 구조, 정책 이해까지 고도화된 기술 기반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상위권 대학교 출신의 집단지성이 입찰이라는 복잡한 행정 절차를 명확히 구조화해 사용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전국 사회적기업진흥원 및 각 지방센터와 연계한 실무 교육 및 입찰 컨설팅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공공시장 진입을 시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낙찰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2014년 설립된 소프트버켓(주)는 10년 이상 꾸준히 공공조달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고 기술을 개발해왔다. 특히 2016년에는 조달청 민간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제도 개선 및 정책 제안에 참여했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시스템 개선에 앞장섰다.
‘모두입찰’은 복잡한 입찰 조건, 경쟁률, 실적 평가 기준 등을 단순화하고, 업체 상태에 따라 분석 알고리즘이 최적의 투찰 전략을 제시하도록 설계돼 있다. 이를 통해 고객사들의 낙찰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소프트버켓(주) 김대현 대표이사는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현장 중심의 전략 실행으로 지금의 모두입찰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2년 연속 브랜드대상 수상은 변함없는 고객들의 신뢰 덕분이며, 앞으로도 낙찰이라는 성과를 통해 고객에게 기쁨과 성장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