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소송, 불륜 증거 수집, 상간자 조사, 기업 비밀 유출 등 고난도 사건에 특화된 통합 대응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탐정 전문기관 루미노케이(주)(대표 김재환)와 이혼·불륜소송 전문 로펌 신화 법률사무소(이성관 변호사)가 지난 6월 19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 협업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단순 협업을 넘어, 민간조사와 법률 자문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실질 대응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불륜탐정, 이혼소송 증거 수집, 상간자소송, 기업 내 분쟁 및 범죄 대응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조사-법률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루미노케이 김재환 대표는 “민간조사와 법률 대응이 따로 노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한 사건 안에서 증거 수집과 법적 조치를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한다”며 “루미노케이의 현장 중심 조사역량과 신화 법률사무소의 전문 소송 역량이 결합돼, 고객의 사건 해결 속도와 성공률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 법률사무소 이성관 변호사도 “불륜소송, 이혼소송, 상간자소송과 같은 사건은 단순한 진술이나 정황만으로는 결과를 얻기 어렵다. 실증 자료 확보와 법률 전략이 동시에 이뤄져야 실질적인 권익 보호가 가능하다”며 “이번 협약은 그런 시대적 수요에 맞춘 대응 모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MOU가 ‘탐정사무소’, ‘불륜탐정’, ‘이혼소송 증거 수집’ 등 네이버 검색 상위 키워드를 중심으로 실수요자의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향후 민간조사 제도화 흐름에도 긍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탐정사무소 루미노케이는 최근 2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 감동브랜드 대상’ 민간조사탐정서비스 부문 1위, ‘대한민국 브랜드파워 대상’ 1위를 수상했으며,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백호탐정단으로 대중적 신뢰를 얻고 있다. 대구 본사를 중심으로 전국 서비스망을 갖추고 있는 루미노케이는 부산 등 주요 지역에 민간조사 서비스를 확대 중이다.
협업 관련 자세한 문의는 루미노케이 공식 홈페이지 www.luminok.com 또는 대표번호 1800-2352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