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N엔터스타뉴스ㅣ방준희 기자
2025인천국제민속영화제 심사위원단 위촉식
지난 6월 16일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2025인천국제민속영화제(조직위원장 김재수/집행위원장 정초신)의 심사위원단 위촉식이 있었다.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민속의 가치를 영화로 조명하는 2025인천국제민속영화제(이하 IIFF2025)의 심사위원장에는 주호성(영화감독), 심사위원에는 이기원(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김진국(경기영화인총연합회 회장), 김진홍(영화감독), 임연희(아트앤컬트코리아 대표), 박진(영화감독), 우광훈(영화감독), 손영선(영화감독), 김종민(영화감독) 등 아홉 명이 위촉되었다.
심사위원장에 위촉된 주호성 영화감독은 “인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영화제다. 시작은 작더라도 내실 있고 알차게 민속영화제라는 의미와 가치를 담아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IIFF2025는 전 세계 아름답고 수준 있는 민속영화 30편과 국내/외 공모된 단편영화 17편을 최종 선정하여 오는 27일 각 부문에 걸쳐 수상 내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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