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게 주인, 나도 할 수 있다’ 프로젝트와 온라인 유통 플랫폼 ‘활성모두몰’을 통해 소상공인의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실질적 기회를 제공하는 활성그룹이 28일 ‘나도 할 수 있다 가게주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경주센터장 이영철, 창원센터장 박체원, 서울본부 13번째 한상덕 대표, 서울본부 14번째 서순희 대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81세의 한상덕 씨가 ‘11만 원의 기적’이라는 소자본 창업 사례로 큰 감동을 선사했다. 단 11만 원으로 시작해 꾸준한 노력과 성실함으로 사업을 키워낸 그의 도전 정신은 나이나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도전의 상징으로 평가됐다. 이날 한 대표는 500만 원의 상금도 수상하며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활성경제TV 이은택 회장은 “이번 시상식은 단순히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를 넘어 누구나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사회에 전달하는 의미가 크다”며 “한상덕 씨의 사례는 도전이 멈추지 않는 한 어떤 환경에서도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산 증거”라고 말했다.
활성그룹 ‘가게 주인, 나도 할 수 있다’ 프로젝트는 창업 비용과 시장 진입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춰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온라인 유통 플랫폼 ‘활성모두몰’은 이러한 도전자들에게 실질적인 판매와 홍보의 창구 역할을 하며, 소상공인 성공 사례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소상공인들 사이에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단순한 창업 지원을 넘어, 우리 사회 전반에 도전과 자립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처럼 활성그룹의 노력은 고령자, 여성, 비전형 근로자 등 다양한 계층에게 새로운 경제 참여의 길을 열어주며, 대한민국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촉진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시상식에서 수상한 대표들은 저마다 성장 스토리와 도전 과정을 공유하며, 앞으로도 여러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영감과 기회의 다리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창업 시대에 발맞춘, 누구나 자신만의 경제적 주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력히 전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활성그룹은 더 많은 도전자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지원과 플랫폼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 한다.
‘나도 할 수 있다’ 프로젝트와 활성모두몰이 만들어내는 변화가 우리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계속 이어가길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