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청라언덕역 인근에 위치한 힐스피부과의원이 오는 5월 8일 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장비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을 도입하고, 보다 정밀한 맞춤형 안티에이징 진료 시스템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피부 탄력 저하와 윤곽 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절개 부담 없이 일상 복귀가 빠른 리프팅 시술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단순한 시술 강도 경쟁이 아닌, 개인의 피부 상태와 얼굴 구조를 고려한 정밀 진단 및 맞춤 설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추세다.
힐스피부과의원이 이번에 도입하는 울쎄라피 프라임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에너지를 피부 깊은 층까지 전달해 리프팅과 탄력 개선을 돕는 울쎄라의 최신 장비이다. 실시간 초음파 영상을 기반으로 피부층을 직접 확인하며 시술할 수 있어, 개인별 피부 두께와 처짐 정도, 탄력 상태 등을 고려한 세밀한 시술 계획 수립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장비 대비 영상 해상도와 데이터 처리 성능이 개선되어, 적정 깊이와 강도, 샷 수를 보다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어 일률적인 시술이 아닌 개인 맞춤형 접근이 가능하다.
힐스피부과의원은 피부과 전문의 김종욱 원장이 모든 시술을 직접 담당하며,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양상을 면밀히 파악한 뒤 불필요한 과잉 시술 없이 적합한 치료 계획을 제시하는 진료 방식으로 꾸준한 신뢰를 쌓아왔다. 자연스러운 변화와 조화로운 인상을 중시하는 안티에이징 진료 방향 아래, 환자별 맞춤 설계를 최우선으로 하는 진료철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울쎄라피 프라임 도입을 계기로 힐스피부과의원은 시술 전 1:1 맞춤 상담과 피부 상태 분석을 바탕으로 탄력 저하 정도와 윤곽 고민, 통증 민감도 등을 종합 검토한 뒤 적합한 시술 방식을 설계한다는 방침이다. 필요 시 스킨부스터 또는 기타 리프팅 프로그램과의 복합적 접근도 고려해 보다 입체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김종욱 원장은 "리프팅 시술은 강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마다 다른 피부 구조와 노화 양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깊이와 강도로 정교하게 접근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울쎄라피 프라임 도입을 통해 실시간으로 피부층을 보다 세밀하게 확인하면서 재현성 높은 맞춤 시술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욱 원장은 "힐스피부과의원은 눈에 띄는 변화보다 환자 본연의 인상을 해치지 않는 자연스럽고 균형 있는 개선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의료 트렌드와 환자 니즈를 반영한 최신 장비를 적극 도입하는 한편, 장비보다 정확한 진단과 개인별 맞춤 설계를 우선하는 진료를 통해 환자 만족과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