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는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과 함께 운영 중인 'AI 디지털 리터러시 강사 양성과정' 3회차 수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수업은 미래디지털AI협회 교육이사 이혜진 강사가 직접 진행하며, AI 기술의 표면적 활용을 넘어 교육자로서의 사고력과 윤리적 판단력을 체계적으로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3회차 수업은 황금연휴 기간 중에도 불구하고 수강생 전원이 온라인 화상 플랫폼(Zoom)에 접속하여 강의에 참여하는 높은 참석률을 기록했다. 쉬어가는 시간도 마다하고 배움을 선택한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자세는 이번 교육 과정이 단지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과정이 아닌, 개인의 역량과 진로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점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었다.

■ AI리터러시 개념부터 데이터, 윤리까지… 입체적으로 쌓아가는 역량
3회차까지 이어진 교육 과정에서는 AI 리터러시의 개념과 필요성, 데이터의 본질과 활용 전략, 그리고 AI 윤리와 AI 기본법에 이르기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커리큘럼이 적용됐다. 이혜진 강사는 "AI를 잘 쓰는 것과 AI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다르다"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하며, 기술 활용 능력 이전에 정보를 판단하고 해석하는 리터러시 역량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3회차 수업의 핵심 주제는 AI 윤리와 AI 기본법이었다. 2026년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AI 기본법을 전면 시행하고 있으며, 이혜진 강사는 이 법이 강사와 교육자, 그리고 일반 시민의 삶에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를 실제 사례와 함께 상세하게 풀어냈다. 법률 지식을 주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왜 이 법이 지금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중심에 두고 강의를 구성함으로써 수강생들이 스스로 문제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었다.
수강생들은 "AI 윤리가 이렇게 현실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몰랐다", "AI 기본법이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가 아님을 알게 됐다"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수업 몰입도를 드러냈다. 또한 "앞으로 AI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 것 같다", "강사로서 이 내용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방향이 잡혔다"는 후기가 이어지며 교육이 지식 전달을 넘어 행동 변화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기술보다 사람이 먼저"… 이혜진 강사가 그리는 AI 교육의 방향
이혜진 강사는 공공기관, 평생교육기관, 기업 등 다양한 현장에서 AI 활용 교육과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해 온 전문가로, 실무와 교육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강의 스타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과정에서도 추상적인 개념을 수강생의 현실 언어로 풀어내는 방식, 그리고 강사로서 이 내용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설계까지 함께 제시하는 방식으로 큰 반향을 이끌어냈다.
강의 후기에서도 수강생들의 변화는 뚜렷하게 드러났다.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신 강의였다", "머릿속에서 부유하던 것들이 정리됐다", "문과에서 AI 강사로 변신하신 강사님처럼 저도 도전하고 싶다", "다음 강의가 기다려진다"는 반응은 단순한 만족을 넘어 방향성과 가능성을 발견했다는 신호였다. "매주 발전하는 내가 기대된다", "몇 년 후의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었다"는 후기는 이번 교육이 진로와 삶의 방향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 미래디지털AI협회, AI 교육의 격차를 줄이는 플랫폼으로 확장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는 AI 기술의 빠른 발전 속에서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 기술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능력'이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된 전문 교육 기관이다. 협회는 AI 강사 양성, 디지털 리터러시 확산, 공공기관·기업·시니어 대상 맞춤형 AI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협회는 앞으로도 AI 기초 리터러시 교육부터 전문 강사 양성과정, AI 기본법 대응 교육, 직무별 AI 활용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AI 기술 접근성이 낮은 계층과 지역까지 교육의 범위를 넓혀 AI 격차를 줄이는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고,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AI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이혜진 강사는 "AI 시대에 강사는 기술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학습자가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기술이 아닌 사람을 성장시키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교육 관련 문의 및 향후 과정 신청은 미래디지털AI협회(miraedigitalai.com)를 통해 확인하고 AI전문 교육 수강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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