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법인 대한민국브랜드협회(이사장 조세현)가 주최·주관한 ‘2026 유공자 시상식’에서 건물 종합관리 전문기업 ㈜정윤에이엠의 정찬규 대표이사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건물 관리 분야에서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실현하고, 문화·체육 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정찬규 대표는 다년간 건물 종합관리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 유지관리 수준을 넘어 ‘이용자 중심의 공간 가치 창출’이라는 새로운 관리 패러다임을 제시해 왔다. 특히 시설 운영 효율화를 통한 비용 구조 개선과 함께, 체계적인 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사고 예방 및 리스크 관리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아울러 에너지 절감 기반의 친환경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건물 운영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공공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한 점 역시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이는 ESG 경영 흐름 속에서 건물관리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한 사례로 평가된다.
현장 중심의 운영 철학 또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 대표는 실무 중심의 관리 체계를 통해 건물 이용자의 체감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한편, 근로자의 근무 환경 개선에도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은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건물관리 분야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2026 유공자 시상식’은 공익적 가치 실현과 사회적 책임 경영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룬 인사들이 대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사에는 산업, 환경,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환경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정찬규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건물관리는 단순한 유지가 아닌 사람과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