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손배찬 파주시장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손배찬 파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4월 16일(목) 오후 1시 30분, 금촌 전통시장 ‘금촌 5일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며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는 등 본격적인 민생행보에 나섰다.
이번 금촌 전통시장 방문에는 손배찬 예비후보와 더불어 캠프의 중심축인 이용욱·조성환 공동선대위원장 2인과 동행하며, 강력한 원팀의 면보를 과시했다. 세 명의 참석자는 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색 장바구니’를 직접 들고 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지역 농산물과 생필품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 및 시민들로부터 고물가에 따른 고충을 청취했다.

사진제공=손배찬 파주시장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이번 방문은 미국·이란 전쟁발 고유가 등 경제 위기로 어려움이 가중된 전통시장 경제를 살피기 위해 방문했다. 손 후보는 현장에서 “중동발 위기가 우리 시민들의 식탁과 소상공인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비상 상황”이라며 “지방정부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을 마련하고, 당선된다면 즉시 시행에 옮기겠다”는 강력한 실천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날은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만큼 손 후보는 ‘안전’에 대한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손후보는 “12년 전 오늘을 결코 잊을 수 없다”며 “재난에 대비하는 시스템을 더 촘촘히 점검해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지방정부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손 예비후보는 오늘 전통시장 방문을 통해 수렴한 시장 상인들의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등 실질적인 민생 맞춤형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파주시장예비후보 #손배찬 #금촌전통시장 #금촌5일장 #민생행보 #전통시장활성화 #물가점검 #소상공인지원 #세월호12주기 #안전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