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경제TV 임직원과 봉사단원들은 매월 15일을 ‘환경 봉사의 날’로 정해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 정화 활동에 꾸준히 나서고 있다.
거창한 구호보다 실질적인 행동을 통해 생활 환경을 깨끗하게 가꾸는 것이 바로 지구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길임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이번 활동은 보라매공원을 찾아 오전 10시부터 흰색 단체복을 입은 수십 명의 단원들이 공원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일일이 수거하고 시설물을 정비하는 모습으로 진행되었다.
세심한 쓰레기 줍기와 밝은 미소로 지역 주민들의 큰 귀감이 되었으며, 봉사단원들은 “작은 실천이지만 우리가 사는 터전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수많은 환경단체들이 이름만 환경단체일 뿐 실질적인 환경 운동에 적극 나서지 않는 현실과 대조된다.
이런 상황 속에서 활성경제TV의 꾸준하고 구체적인 봉사 활동은 더욱 의미가 크다.
생활환경 정비가 결국 지구환경을 지키는 시작임을 되새기게 하며, 활성경제TV는 이러한 행사를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매월 같은 날 정기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깨끗한 대한민국 15일 쓰레기 줍기 활성 봉사의 날 - YouTube
최근 활성그룹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보유한 이동식 열분해 청소차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재활용과 환경 보호에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 주목받고 있는데 이 청소차는 생활폐기물 등을 고온에서 분해해 환경 오염을 줄이는 혁신기술로, 활성그룹 환경사업의 핵심이며, 이은택 회장은 환경 보호를 통한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깊은 철학과 비전을 가지고, 이에 기반한 환경 정책과 친환경 장비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는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