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경제TV(이은택 회장)가 1인 미디어 기자단을 모집한다. 소상공인 가게갖기 운동 등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의 SNS 홍보를 확대하며, 경제·사회 이슈를 생생하게 전달할 전문 인재를 발굴한다.
활성경제TV는 소상공인 가게갖기 운동처럼 지역 자립과 공동체 회복을 돕는 캠페인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강화한다. 기자단은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해 현장 취재와 홍보를 결합,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소상공인 지원과 경제 이슈를 전달한다.
주요 활동
소상공인 가게갖기 운동 홍보: 지역 상권 자립 캠페인 현장 취재, 성공 사례 인터뷰, SNS 콘텐츠 제작.
경제·사회 이슈 보도: 소상공인 지원 정책, 지역경제 동향, 창업 스토리 심층 취재.
디지털 콘텐츠 제작: 라이브 방송, 짧은 영상, 포스트로 캠페인 확산과 시청자 참여 유도.
이 활동은 국회저널 신문사와 연계되며, 현장 중심 스토리를 SNS로 빠르게 전달한다.
지원 자격·방법
만 19세 이상, 전공·경력 무관. ‘가게갖기 운동 동참자’로 활성경제TV 홈페이지 또는 관계자 문의.
혜택: 기자 임명장·기자증 수여, 1인 미디어 교육 제공.
이은택 회장은 "소상공인 가게갖기 운동을 기자단이 SNS로 홍보하며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며 "다양한 인재 참여로 신뢰받는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소상공인 지원과 1인 미디어 시너지로 지역사회 활성화를 이끌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