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 도= ccbs한국방송]
1).2026년 4월 2일(목) 10:00시 인천시청 기자실 브리핑룸에서 인천지역의 시민단체들과 각계각층 인사들은 <인천국제공항 통합반대와 공공기관 이전저지 인천사수 범시민운동본부>출범 기자회견이 아래와같이 개최 되었다.
- 다 음-
-참석자 소개: ***** 사회자
-취지 설명 ***** 김송원 인천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 사무처장
-인 사 말 ***** 황우여 前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기자회견문 낭독 ***** 강국창 인천경영자총협회 회장
박영월 (사) 인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활동계획 발표 ***** 박민서 인천스페셜 올림픽코리아 회장
- 지지 발언 ***** 싱용대 인천기독교 총연합회 회장
조상범 인천향우중앙회 회장
이종일 인천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 공동대표
-그호 제창 ***** 오승환 인천주니어클럽 회장 外 참석자 전원
-질의 응답 ***** <인천사수 범시민운동본부>관계자
2).동북아시아의 허브도시를 지향하며 성장해온 인천이 추락할 위기에 처해있다.
역대 정부들이 인천국제공항을 동북아시아의허브공항으로 육성하기위해 견지해온 One Port 정책을,현 정부가 인천국제항공사,
한국공항공사, 가덕도 신공항 건설공단 통합논의를 붙여 무력화시키려하고있다.
게다가 인천의 미래성창기반도 빼앗길판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현정부가 광역행정통합" 가속화를외치며 통합특별시에 2차 공공기관 이전대상기관 선 정에대한 우선권을주겠다고 하자 63지방선거를 앞둔 비수도권정치권의 치열한통합경쟁에 따른 공공기 관유치전이 벌어져 인천의 극지연구소,한국환경공단,항공안전기술원 등이 빼앗길 위기에 처해있다.
300만인천시민의 열망으로 유치한 재회동포청의 서울이전검토 논란도 외교부와 대통령의 분명한 입장 발표가없어 불씨가 여전하다.
3). 이에<인천사수 범시민운동본부>는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에 "인천국제공항 통합및
인천공공기관 이전반대" 입장을천명하고
본격적인 대시민활동을 전개코자 출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활동계획은 다음과 같다.
* 인천광역시장과 해당구청장, 지방의회 면담
* 각 정당과 국회의원의 대정부활동 촉구
* 궐기대회 개최
* 정책 토론회 개최 등을 발표했다. 인천사수 범시민운동 본부는 상임대표로강국창(인천경영자총협회 회장),능해스님(인천불교총연합회 회장),박민서(인천 스페셜 올림픽코리아 회장), 박영월(인천 여성단체 협의회 회장), 신용ㅈ대(인천 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이용제(한국 JC특우회 인천지구 회장),이종일(인천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 공동대표), 조상범(인천향우중앙회 회장}
황규철(인천 사랑운동 시민협의회 회장), 을 선임하고,심정구(前 인천시 시민원로회의
초대의장),황우여(前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허희숙(前 민주평통 인천지역
부의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가참여하는 고믄.자문위원단도 구성했다.
4). 위기에처한 인천을 사수하기위한 범시민운동에 깊은관심과 언론취재를 요청한다고
기자회견장에서 강력히 촉구하였다.
-기자회견문-
1. 이재명 대통령은 인천국제공항 허브화를 무력화하는 공사통합,재외동포청 서을이전
검토, 인천 공공기관의 2차이전 대상협의 등 에대한반대의사를 밝혀라
2. 인천의 여.야 정치권은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 및 공공기관 이전반대 입장을
공식화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현정부의 전면 백지화 및철회 결정을위해 여.야민정이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 이에대한 기자회견을 토대로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4월 2일
인천국제공항 통합반대와 공공기관 이전저지 인천사수 범시민운동본부
[전충구 기자 jeon5428@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