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I(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 용인 오렌지챕터가 제4기 출범을 예고하며 새로운 슬로건 ‘Back to the Basics’를 발표했다. 조직 체계를 재정비하고 네트워크 본질에 집중해 회원 간 실질적 성과 창출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조직인 BNI 용인 오렌지챕터는 매주 오전 7시 정기 모임을 이어가며 지역 기반 기업 대표들의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제4기는 ‘Back to the Basics(기본으로 돌아가자)’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세워,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신뢰 기반 추천 시스템과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이라는 BNI의 가치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4기 조직은 △Chair(의장단) △Membership(회원관리) △LT(리더십팀) 등 3개 축으로 구성된다.
먼저 의장단은 위에어테크시스템 전정식 대표(의장), 법무법인 하이브 하지훈 대표(부의장), 로이드손해사정법인 한혁수 대표(ST)가 맡아 전체 운영 방향과 전략을 총괄한다.
멤버쉽은 법무법인 심평 나형준 대표(컨트롤레터), 아프니카 김호진 대표(트래픽라이트), SCC파트너스 김도윤 대표(인터뷰), 네이처슬립 황환희 대표(커뮤니티)가 담당하며 회원 관리와 참여도 향상, 네트워크 활성화를 책임진다.
LT는 태평세무법인 민건홍 대표(성장코디), 션하게마시자 최현수 대표(이벤트코디), 두드림애드 채승병 대표(멘토링코디), 선합동법무사사무소 우상원 대표(교육코디), 메디인컴퍼니 백선아 대표(PR코디), 일성비즈 양현정 대표(도어퍼슨), 사랑모아금융서비스 신선희 대표(비지터호스트), 유일모빌리티 이준범 대표(121마스터)로 구성돼 실질적인 운영과 성과 창출을 지원한다.
오렌지챕터는 이러한 체계적인 역할 분담을 통해 회원 간 비즈니스 매칭을 강화하고, 교육·멘토링·홍보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성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정식 의장은 “4기는 기본에 충실한 운영을 통해 회원 간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 것”이라며 “단순한 모임을 넘어 서로의 성장을 견인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용인을 중심으로 한 지역 네트워크를 넘어 국내외 비즈니스 확장까지 연결되는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회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