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핑키코스메틱은 3세 이상 연령대를 위한 키즈 전용 화장품 개발을 통해, 베이비 제품과 성인 제품 사이에서 간과되어 온 ‘키즈 화장품’ 시장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베이비 제품은 피부 보호와 보습에 초점을 맞추고, 성인 제품은 기능성과 표현력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어린이가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부분이 존재한다.
이로 인해 활동량이 늘고 피부 변화가 시작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별도의 기준과 접근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
핑키코스메틱은 이러한 점에 주목해 키즈 스킨케어 브랜드 ‘핑키통키(PINKY TONKY)’를 통해 올인원 클렌저, 로션, 선크림 등 일상적인 피부 관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놀이형 키즈 뷰티 브랜드 ‘아임핑키(I’M PINKY)’를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경험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핑키통키 페이스 로션은 성장 과정에서 변화하는 피부 타입을 고려해 연령대별 3단계로 세분화해 선보이고 있다. 또한 키즈 마스크팩은 아이들의 얼굴 크기에 맞춰 S, M사이즈로 구성해, 키즈 전용 제품 개발이라는 방향성을 제품에 구체화하고 있다.
특히 키즈 화장품을 단순히 성인 제품의 축소판이 아닌, 성장 단계에 맞춘 독립적인 카테고리로 접근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두고 있다.
핑키코스메틱 관계자는 “3~10세는 베이비 제품으로는 부족하고 성인 제품을 사용하기에 는 부담이 있는 시기”라며 “연령에 맞는 제품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