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립꿈빛도서관이 도서관 주간을 맞아 오는 4월 25일 오전 10시 도서관 지하 1층 시청각실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저자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는 김선영 작가가 초청돼 ‘다시 시작하는 평생 독서법’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김선영 작가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청소년 시사매거진 자문위원과 글쓰기·문해력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시 시작하는 평생 독서법’, ‘고수의 어휘 사용법’, ‘따라 쓰기만 해도 글이 좋아진다’, ‘어른의 문해력’ 등 다양한 저서를 집필한 작가다.
강연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방법과 독서 내용을 삶에 적용하는 방법 등 평생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학습 위주의 독서에서 벗어나 독서를 즐거운 취미로 만드는 방법과 독서 아웃풋을 통해 지식을 내면화하는 실천 방법도 함께 다룬다.
참여 대상은 청소년 이상 부천시민으로,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60명을 모집한다.
꿈빛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자신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꿈빛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