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주교도소 교정협의회가 3월 30일(월), 오전 11시에 제주시 동공로 157번지 소재 노팅힐컨벤션에서 개최되었다. 강명규 사무국장의 사회로 성원보고와 교정협의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와 교정 협의회장의 인사가 있은후 교정위원회의 현황및 사업추진실적보고를 발표했다.
이어 감사보고와 교정협의회장의 의안상정을 마치고 제2부로 내 외분 소개와 제주교도소 소장 감사패 수여및 제주교도소 소장의 축사가 있었다. 박형규 소장은 "안정적인 운영과 수용질서확립 , 투명하고 효율적인 교정 행정을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교정 기관이 되길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기념촬영과 교정협의회 고문의 건배제의로 오찬 및 환담의 시간을 갖고 새로운 도전과 각오가 남다른 하루로 마쳤다.
제주교정위원은 분야별로 교화분야, 종교분야, 교육분야, 의료분야, 취업분야로 나눠 교정과 교화에 최선을 다하여 수형자 내면의 근본적인 변화를 유도하여, 범죄성을 개선하기 위해 집중인성교육과 석방 전 교육, 학과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화관련하여 종교행사(불교, 기독교, 천주교 집회)와 교리 지도, 멘토링 데이등을 통 하고 있으며, 특히 기독교 분과(강위훈 위원장/중앙감리교회)에서는 성경필사와 개인별 상담을 통해서 수용 생활 지원금도 후원하고 있다.
각 분야의 사회복귀을 위한 지원은 수용자의 출소 후 안정적인 사회정착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우리의 이웃이기에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