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아이케어 브랜드 리밸런(Rebalan)은 자사의 대표 제품 R-EX(리밸릭스) 아이백크림이 7~8차에 걸쳐 연속으로 물량이 소진되며 추가 생산(리오더)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리밸런 아이백크림은 눈밑 피부 고민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는 탄력 저하와 밸런스 변화에 주목해 개발된 제품이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리밸런의 복합 포뮬러 R-EX(리밸릭스)를 기반으로 눈가 피부 컨디션을 고려한 케어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포뮬러에는 PDRN, 에델바이스 캘러스 배양 추출물, 펩타이드 복합체(12종), 황금추출물 등 다양한 성분이 포함됐으며, 이를 통해 눈가 피부를 보다 탄탄하게 관리하고 눈밑 라인 정돈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다만, 이러한 내용은 원료적 특성에 기반한 것으로 개인별 피부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리밸런은 기존 아이크림이 보습 중심의 접근에 집중해온 것과 달리, 눈밑의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과 균형을 함께 고려한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고 있다. 이를 통해 보다 또렷한 인상을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리밸런 관계자는 “R-EX 아이백크림은 눈밑을 일시적으로 가리는 데 그치지 않고, 전반적인 밸런스 케어를 지향하는 제품”이라며 “복합 포뮬러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눈가 관리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연속적인 물량 소진을 통해 눈밑 케어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현재 추가 생산을 진행 중이며, 리오더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리밸런은 아이케어를 중심으로 한 스킨케어 라인업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