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뷰티 브랜드 ‘아임핑키(I’M PINKY)’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내 클린 뷰티 편집숍 ‘비클린(BECLEAN)’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했다.
아임핑키는 “엄마의 화장을 따라 하고 싶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서 출발한 키즈 전용 코스메틱 브랜드로, 아이들에게는 놀이처럼 즐기는 뷰티 경험을, 부모에게는 성분에대한 신뢰와 안심을 제공하는 것을 지향한다.
이번 입점을 통해 고객들은 온라인을 넘어 매장에서 다양한 제품을 직접 테스트하며 경험할 수 있게 됐다.
매장에서는 수성 타입으로 간편하게 제거 가능한 ‘아임핑키 키즈 네일페인트’, 부드러운 발색과 보습감을 갖춘 ‘아임핑키 립크레용’, 아이 피부에 맞춰 개발된 ‘아임핑키 키즈 모이스처 시트 마스크팩’, 신학기 헤어 정리 아이템 ‘아임핑키 잔머리 스틱 왁스’ 등 키즈 맞춤형 제품을 선보인다.
컬러감이 돋보이는 패키지와 디스플레이는 매장을 찾은 꼬마 고객들의 발길을 자연스럽게 멈춰 세우고 있으며, 제품을 직접 테스트해 보려는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비클린 매장에서는 입점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핑키코스메틱 최시원 대표는 “아이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선택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놀이가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