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포커스 김수미편집주간] 지난 19일 경기도 가평군 목동리 707-6번지에서 프리미엄 휴양 문화의 선두주자 ‘스타로드 리조트’가 2호점 건립의 첫 삽을 떴다. 회사 임직원 및 주요 관계자, 그리고 핵심 고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로드 2호점 건립 부지에서 기공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건축의 시작을 넘어, 스타로드가 지향하는 미래형 리조트의 비전을 공유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고객과 함께한 기공식… "신뢰와 기대감 확인"
이날 기공식에는 스타로드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이 직접 내방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참석한 한 고객은 "기존 1호점에서 느꼈던 만족감이 커서 2호점에 대한 기대가 남다르다"며 "스타로드만의 감각적인 공간이 어떻게 구현될지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회사 측은 기공식을 통해 공사 과정의 안전을 기원함과 동시에, 고객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경청하며 브랜드 가치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7월 오픈 예정, 리조트 패러다임 바꾼다
오는 7월 공식 오픈을 목표로 하는 스타로드 2호점은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기존 리조트들이 제공하던 단순한 휴식의 개념을 넘어, ‘공간의 미학’과 ‘개인 맞춤형 경험’을 결합한 차세대 리조트 모델을 선보인다.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감각적인 디자인, 트렌디한 커뮤니티 공간: MZ세대부터 가족 단위까지 아우르는 힙(Hip)한 라운지 및 부대시설은 스타로드만의 고유한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강화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로운 랜드마크로의 도약
스타로드 관계자는 "어제 진행된 기공식은 임직원들의 열정과 고객들의 성원이 하나로 모인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7월 오픈할 2호점은 국내 리조트 업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여름 휴가 시즌에 맞춰 문을 열 스타로드 2호점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어떤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