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농구교실이 농구를 통해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국제 현장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최근 봉사활동 현장에서 참가자들은 손가락으로 ‘OK’ 사인을 함께 만들며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는 단순한 포즈를 넘어, 어려운 시대를 함께 이겨내고 서로에게 “괜찮다”, “잘 될 것이다”라는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상징적 메시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최근 세계는 전쟁과 고유가, 급격한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고용 불안 등으로 인해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시간을 지나고 있다. 특히 청년과 중장년 세대가 겪는 삶의 부담과 미래에 대한 불안은 점점 커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한기범농구교실은 농구를 단순한 스포츠 교육이 아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매개로 실천해 오고 있다. 오랜 시간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온 한기범농구교실은 아이들과 청소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땀 흘리며 농구의 기술만이 아니라 배려와 존중, 협력과 희망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있다. 특히 이번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밝은 표정으로 ‘OK’ 사인을 함께 표현하며, 힘든 현실 속에서도 서로를 향해 긍정의 신호를 보내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한기범농구교실 관계자는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지만, 서로에게 괜찮다고 말해주고 다시 해보자고 응원하는 것이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메시지라고 생각한다”며 “농구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자신감을, 청년들에게는 도전의 용기를, 지역사회에는 함께 살아가는 연대의 가치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기범농구교실은 오랜 기간 봉사활동을 통해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현장을 직접 찾고 사람들과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농구공 하나, 짧은 훈련 시간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삶의 활력과 새로운 꿈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이 그 출발점이다. 현장에서 함께한 참가자들은 경기와 훈련을 넘어 웃음과 격려를 나누며 서로의 존재를 응원했고, 이러한 모습은 스포츠가 단지 경쟁의 도구가 아니라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를 잇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다시 보여주었다.
한기범농구교실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봉사활동과 재능기부를 지속하며, 농구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해나갈 계획이다. 모두가 쉽지 않은 시간을 살아가고 있는 지금, 한기범농구교실이 전한 ‘OK’ 사인은 단순한 손동작을 넘어 “함께라면 괜찮다”는 믿음과 서로를 향한 따뜻한 약속의 상징으로 기억되고 있다. 한편 한기범농구교실의 모든 스태프는 지난 주말 모든 봉사 일정을 뜻깊게 마무리한 뒤 무사히 귀국하였다. 다음 봉사일정은 2027년 1월 28일 부터 2월 1일까지이다. 보다 자세한 일정은 한기범농구교실에 문의하면 된다.
#사진 - 한기범농구교실, 국제스포츠전문지도자협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