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경기 데이터 기반 게임 서비스 플레이공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티케소프트가 스포츠 게임 이용자 보호 센터와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이용자 보호와 건전한 스포츠 게임 문화 조성에 나선다.
티케소프트는 지난 5일 스포츠 게임 이용자 보호 센터와 이용자 권익 보호 및 건강한 스포츠 게임 환경 조성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플레이공은 축구, 농구, 야구, 배구 등 주요 프로 스포츠 경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가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웹·모바일 기반 스포츠 데이터 게임이다. 해당 서비스는 2022년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등급 분류를 받은 게임으로 현재 온라인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티케소프트는 다양한 국가의 스포츠 경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스포츠 데이터 활용 서비스 및 관련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실제 스포츠 경기 데이터를 활용한 게임 서비스로 국내 스포츠 데이터 기반 게임 분야에서 활동하는 운영사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플레이공은 스포츠 게임 이용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과 건전한 스포츠 게임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스포츠 게임 이용자 보호 센터 역시 플레이공의 후원을 바탕으로 이용자 보호 기능을 강화하고 관련 제도 개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스포츠 게임 이용자 보호 및 자문 ▲상호 공동 관심 분야 정보·지식 공유 ▲협력 분야 종사자 교육 ▲스포츠 데이터 기반 게임 이용자 보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스포츠 게임 이용자 보호 센터 강신성 사무총장은 “안전한 법과 제도 안에서 운영되는 게임 산업 환경이 이용자 보호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게임 기업들이 건전한 이용 문화 조성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