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학기를 맞아 한기범농구교실 일산점이 회원 모집에 나섰다. 한기범농구교실 일산점은 고양시 탄현동에 위치한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이곳은 고양시에서도 손꼽히는 우수한 체육시설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 체육관은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공간으로, 한기범농구교실 역시 홀트휠체어농구팀을 응원하고 후원하며 함께하는 농구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한기범농구교실 일산점은 2009년부터 이곳에서 농구 교육을 시작해 지금까지 꾸준히 지역 농구 문화와 유소년 농구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기범농구교실은 교육부 인증 교육기부기관으로, 오랜 지도 경험과 전문적인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레벨별 맞춤형 농구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참가자의 수준에 맞는 체계적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개인 기술 향상뿐 아니라 팀워크와 전략적 사고를 함께 발전시킬 수 있는 종합적인 스포츠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한기범농구교실 일산점에서는 유소년·청소년 농구 클래스, 중·고등부 전문반 및 선수반, 여자 농구 동호회 ‘일산퀸즈’, 성인 농구 동호회 ‘일산한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연령과 목적에 맞는 농구 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2026년 새학기를 맞아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4월에는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한기범 회장이 직접 참여하는 농구 클리닉이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농구의 기본기와 경험을 직접 배우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 이어 5월에는 한기범농구교실 농구대회 개최와 함께 프로농구 올스타전 경기 관람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어 참가자들이 실제 농구 문화와 스포츠 현장을 경험하며 농구에 대한 동기와 흥미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이자 한기범농구교실을 이끌고 있는 한기범 회장은 인터뷰에서 “농구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사람을 성장시키는 교육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어린 친구들이 농구를 통해 협력과 배려, 그리고 도전의 가치를 배우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한기범농구교실이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가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기범농구교실 일산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형주 단장(현 홍익대학교/가천대학교 교수)은 “한기범농구교실은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농구를 통해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고 성장하는 교육의 현장이다. 특히 교육부 인증 교육기부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농구를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09년부터 이어온 일산 지역 농구 프로그램의 전통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구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오랜 전통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한기범농구교실 일산점은 2026년 새학기를 맞아 더 많은 참가자들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농구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한기범농구교실 일산점 대표번호 및 한기범농구교실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한기범농구교실, 국제스포츠전문지도자협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