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조은프레시㈜가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몽프루이(Monfrui)를 공식 런칭했다고 1일 밝혔다. ‘몽프루이’는 프랑스어로 나의 과일(My Fruit)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소비자가 직접 산지에서 고른 듯한 ‘나만의 과일’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다조은프레시㈜는 ‘언제나 믿고 먹을 수 있는 과일’, ‘당도가 기준이 되는 과일 브랜드’를 모토로, 고당도 특상품만을 엄선해 몽프루이 브랜드로 선보인다. 특히 일반적인 외관 중심의 선별 방식에서 나아가, 비파괴 당도 측정기를 활용해 과일 원물의 평균 당도를 정밀하게 측정함으로써 항상 일정한 당도와 신선도를 유지한 프리미엄 과일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이번 시즌 몽프루이는 ▲사과 ▲배 ▲샤인머스캣 ▲감귤 ▲레몬 ▲골드키위 ▲오렌지 등 대표 과일 7종을 선보인다. 각 제품은 제철 시기에 맞춰 산지에서 직접 선별되며, 단순한 외관이 아닌 당도·색·크기·향 등 다각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엄격한 품질 심사를 거친 상품만을 제공한다. 모든 제품에는 ‘품질 보증서’를 함께 제공해, 소비자가 구매한 과일의 품질을 공식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김기원 다조은프레시㈜ 대표는 “맛있는 과일 한 조각이 누군가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맛의 신뢰’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 과일만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몽프루이는 브랜드 공식 런칭을 기념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알림받기’ 이벤트와 공식 인스타그램(@monfruit_official) 및 웹사이트 (monfrui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