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독도사랑운동본부(총재 노상섭)가 후원 기업인 성경식품(대표이사 김지훈)과 함께
울릉군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독도사랑운동본부는 4월 7일 14시 30분 울릉군청 3층 회의실에서 남한권 울릉군수,
주민복지과 구현희 과장, 조종철 사무국장,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 자원연계(나눔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사회복지사업과 연계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협약식과 함께 진행된 물품 전달식에서 독도사랑운동본부는 성경식품과 공동으로
준비한 ‘독도에디션 올리브녹차 식탁김’ 500박스 (2,300만 원 상당)를 울릉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 물품은 울릉군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실질적인 생활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독도사랑운동본부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울릉 1호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되어 있을 만큼 평소 울릉도와 독도 지역을 위한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노상섭 독도사랑운동본부 총재는 “성경식품과 함께 울릉군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울릉군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소통하여 독도
사랑의 정신이 나눔의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