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레시피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으며, 시판 재료도 사용 가능 합니다.
매콤 명란빵 : 시크릿 레시피
[재료]
시판빵 1개
명란젓 1큰술
무염버터 1큰술
마요네즈 1작은술
스리라차 + 마요네즈 소스 1큰술씩 섞기
김가루 조금
[레시피]
1. 명란젓의 껍질을 제거하고 속만 볼에 넣는다.
2. 버터를 실온에 두어 부드럽게 만든 후 명란과 마요네즈를 섞는다.
3. 빵의 중앙을 살짝 가르고 명란버터를 펴 바른다.
4. 예열된 오븐(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워 버터가 녹으면 완성이다.
5. 스리라차 마요소스를 뿌린 뒤, 김가루 토핑을 올려 마무리를 한다.
보관 및 판매
판매할 때는 당일만 판매
빵 밑에 유산지 깔면 빵이 돋보인다.
명란빵은 따뜻할 때 먹어야 진정한 맛이 살아난다. 냉장 보관 시 하루 정도 가능하며, 다시 오븐에 살짝 데워 먹으면 처음 구운 것처럼 바삭한 식감이 되살아난다.
짭조름한 명란의 매력, 홈베이킹으로 즐기다
명란은 바다의 짭조름한 향과 감칠맛으로 사랑받는 재료다.
특히 ‘매콤 명란 빵’은 고소함과 명란의 짭조름한 맛이 어우러져, 단순한 간식을 넘어선 특별한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
이 레시피는 복잡한 반죽 과정이 필요 없다. 시판 소금빵이나 크루아상 빵을 이용해도 충분하다.
거기에 명란버터를 채워 넣고 오븐에 살짝 구워내면, 일반 카페에서 판매하는 프리미엄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명란과 버터, 빵의 완벽한 삼박자
명란빵의 핵심은 명란버터다. 짭조름한 명란젓과 고소한 버터를 섞으면 단맛 없이도 깊은 풍미가 살아난다.
여기에 약간의 마요네즈를 더하면 부드럽게 발리는 식감이 완성된다.
명란버터를 소금빵 속에 가득 채워 넣은 뒤 오븐에 한 번 더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만들어진다.
한입 베어 물면 따뜻한 버터와 명란이 녹아내리며 고소한 향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
이 조합은 단순하지만 완벽하다. 고소함, 짠맛, 부드러움이 균형을 이루며, 커피나 홍차와도 환상적으로 어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