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전국동호인 풋살대회 포스터(이미지사진=전남풋살연맹 제공)>
(전남광주=스포츠=박송엽 기자) 전남축구협회는 오는 31일부터 11월1일까지 이틀간 벌교읍 생태공원축구장 풋살장에서 ‘2026년 전국 동호인 풋살대회’가 개최된다고 6일 밝혔다.
“함께 하는 풋살, 더 큰 꿈을 향해!”라는 슬로건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전남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전남풋살연맹이 주관하며, 보성군이 후원한다. 대회는 U-8, U-10, U-12, U-15, 여성부, 남자일반부 등 6개 부별로 나눠 진행된다.
대회 접수기간은 1일부터 15일까지며, 신청방법은 인터넷 네이버 검색창에서 ‘전남풋살연맹카페’에 접속해 ‘참가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작성 후 우편주소(E-mail) dreamsports@naver.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팀별 6만원(일반부는 10만원)이며 대회 관련 자세한 문의는 전남풋살연맹 사무국장 휴대전화번호 010-8607-5580으로 하면 된다.
전남풋살연맹 관계자는 “녹차의 고장이자 꼬막의 고장인 보성 벌교에서 전국 동호인 풋살대회가 열린다”며 “풍요로운 가을 전국의 풋살 동호인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며 축구와 또다른 풋살의 매력에 빠져 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