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SSTV가 신문 창간을 알리고 방송과 보도를 아우르는 언론 활동에 나선다. BSSTV는 방송(Broadcast), 보도와 정보 전달(Signal), 백제의 옛 도읍 사비(SABI)의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오늘의 소식을 기록하는 동시에 백제의 역사와 정신을 널리 알리겠다는 뜻을 브랜드에 담았다.
BSSTV는 국내외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과 현장의 목소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하고, 신문과 영상 등 여러 매체를 통해 독자와 시청자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특히 지역사회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생활과 밀접한 현안부터 문화·역사·사회 분야의 이슈까지 폭넓게 조명한다는 방향을 세웠다.
창간 구성원으로는 박주현 회장, 송봉수 사장, 차동윤 발행인 겸 대표, 장태성 부사장, 권오복 부사장, 장경철 편집장이 참여한다. 각 구성원은 맡은 역할을 바탕으로 취재와 편집, 콘텐츠 제작 등 언론 활동의 기반을 함께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BSSTV는 보도 과정에서 사실 확인과 균형 있는 시각을 중시하고,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살펴 독자가 사안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주력한다.
BSSTV가 이름에 담은 ‘사비’는 백제의 역사와 문화가 이어져 온 상징이다. BSSTV는 백제의 찬란한 문화유산과 그 속에 깃든 정신을 오늘의 언어와 콘텐츠로 풀어내고, 이를 국내는 물론 세계와 나누는 일을 장기적인 과제로 삼았다. 과거의 유산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의 삶과 연결해 다음 세대가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문화적 자산으로 전하는 데 의미를 둔다.
신문 창간을 출발점으로 삼은 BSSTV는 지역과 사회의 다양한 현장을 기록하고, 공정하고 책임 있는 보도를 지향하며 독자와의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방송과 보도, 역사와 미래를 잇는 소통의 통로로서 어떤 목소리도 가볍게 여기지 않고, 확인된 사실에 바탕을 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인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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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STVㅣ차동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