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헤어 ‘본드 리페어 헤어팩’, 출시 한 달 만에 재고 소진

극손상모 케어 브랜드 테라헤어(THERAHAIR)는 손상모 집중 케어 제품으로 선보인 ‘본드 리페어 헤어팩’이 일부 제품의 재고가 소진됐다고 밝혔다.
본드 리페어 헤어팩은 잦은 염색과 탈색, 열기구 사용 등으로 손상된 모발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헤어팩으로, 출시 이후 탄머리·녹은머리 등 극손상모 관리에 관심을 가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준비된 초도 물량이 빠르게 판매되며 소진에 이르게 됐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최근 손상된 모발을 자르지 않고 집에서 집중적으로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테라헤어는 이러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일반 린스나 트리트먼트보다 한 단계 더 집중적인 극손상모 케어가 가능하도록 제품을 설계했으며 이런 부분이 어필되어 예상보다 높은 판매량을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업체에 따르면 극손상모는 잦은 염색과 탈색, 고데기·드라이기 등 반복적인 열 자극으로 인해 모발 내부 결합이 약해지고 큐티클이 손상되면서 끊김과 거칠음, 부스스함이 두드러질 수 있다. 특히 손상이 누적된 모발은 일반적인 린스나 트리트먼트만으로는 관리에 한계를 느끼는 소비자가 많아 보다 집중적인 헤어 케어 제품을 찾는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제품 개발 과정에서는 손상모를 단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3가지 케어 시스템을 적용했다. 모발 결합 케어를 위한 Promino bond™, 큐티클 케어를 위한 17종 Amino Acid Complex™, 윤기 케어를 위한 7종 Plant Oil™을 구성해 극손상된 모발을 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테라헤어는 설명했다.
테라헤어 본드 리페어 헤어팩은 단순히 모발 표면을 부드럽게 만드는 제품이 아닌 사용성과 집중 케어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샴푸 후 물기가 흐르지 않을 정도로 제거한 모발에 두피를 피해 도포한 뒤 5~10분간 두었다가 헹구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쭉쭉 늘어나는 본드 제형이 손상된 모발에 고르게 밀착되도록 구성했다.
현재는 준비된 일부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되었으며, 다른 물량 역시 빠르게 판매되고 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테라헤어 관계자는 “출시 이후 예상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탄머리·녹은머리 등 극손상모 관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소비자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극손상모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공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