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통해 생활체육을 활성화와 화합 기대”
- 여봉무 의장, “동호인들과 소통하며 생활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
-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종로구의회(의장 여봉무)는 지난 8월 30일 혜화동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제13회 종로구의회 의장기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해 출전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종로구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통해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는데 종로구 내 배드민턴 동호회 회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대회에는 여봉무 의장을 비롯한 종로구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선수들의 열정에 힘찬 박수를 보냈다.
또한, 동호인들과 소통하며 생활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구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여봉무 의장은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며 건강과 활력을 나눌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이다”라며, “오늘 대회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화합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생활체육은 개인의 건강을 지키는 데 그치지 않고 이웃을 연결하고 지역공동체에 활력을 더하는 소중한 기반이다”라며, “종로구의회에서도 구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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