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S NEWS=주민정 편집국장)교육을 통한 개인의 역량 계발과 공동체적 상생 모델을 결합한 전문 지도자 육성 체계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교육부 정식 인가를 취득한 공익 법인 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보미, 이하 KALAPE)은 현대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요구와 산업 환경 변화에 발맞추어 8대 전문 민간자격 과정을 개설하고 지도자 양성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교육 체계는 단순한 지식 습득에 머무르는 기존의 자격 취득 관행에서 탈피해, 교육을 통해 창출되는 유무형의 가치를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로 직접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다. KALAPE는 관계 법령인 「자격기본법」 제17조 제2항 및 동법 시행령에 근거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공식 등록을 완료한 전문 민간자격관리기관이다. 조합 측은 현대 조직과 지역사회가 당면한 과제들을 체계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실효성 높은 8개 분야의 세부 전문 교육체계를 구체화했다.
■교육부 인가 사회적협동조합, 8개 전문 자격 발급
새롭게 운영에 들어간 8개 핵심 자격 과정은 교육 복지, 디지털 전환, 조직 혁신, 시니어 돌봄 등 다각적인 영역을 포괄하고 있으며, 세부 구성은 다음과 같다.

■이론과 실천을 겸비한 지도자 양성과정
각 자격의 지도자 양성과정은 깊이 있는 학술적 기반과 현장 적용 능력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체계적인 집중 훈련으로 진행된다. 표준화된 전문 커리큘럼을 성실히 수료하고 엄격한 자격검정 절차를 통과한 교육생에게 공식 자격이 부여된다. 취득자들은 향후 일선 학교와 기업, 공공기관, 지역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며 각 분야의 문제 해결을 돕는 전문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소외계층을 위한 공익사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특히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핵심적인 차별점은 자격증 발급과 교육 과정 운영에서 창출되는 모든 수익금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익 활동에 전액 투입한다는 점이다. 단발성 지원이나 전시성 기부를 지양하고, 교육의 결실이 다시금 우리 사회의 가장 어두운 곳을 밝히는 지속가능한 복지 인프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구체적인 재원 투입 분야는 심화되는 고립 사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1인 가구 및 고령층의 고독사 예방 사업,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위기 상담 및 자살 예방 지원 사업, 그리고 공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경계선지능(느린학습자) 아동·청소년을 위한 전문 교육 멘토링 봉사 등에 집중된다.
김보미 KALAPE 이사장((정신분석상담학 박사)은 "자격증 발급은 단순한 교육사업이 아니라,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회적 책임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자격을 취득하신 분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시길 바라며,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고독사 예방, 자살 예방, 느린학습자 교육봉사 등 소외 없는 세상을 만드는 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KALAPE의 8대 전문자격 지도자 양성과정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개인의 역량 계발과 복지 사각지대를 보듬는 사회적 연대를 완벽하게 융합한 선도적 상생 모델이다. 전문성을 갖춘 지도자들의 현장 진출과 공익적 투자가 결합되어 지역사회 전반에 실질적인 긍정적 파급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안내]
기관명: 대한인식생명교육 사회적협동조합(KALAPE)
등록번호: 교육부 인가 제2025-1340-S0-5605호
대표번호: 070-4833-1602
슬로건: 소외 없는 세상, 교육으로 여는 희망 — KALAP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