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두려움이 아닌 삶의 동반자로"… 실생활 중심 AI 교육에 시니어들 뜨거운 호응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는 당협회 교육이사 이혜진 강사가 최근 서초구립 느티나무쉼터센터에서 150여 명의 시니어를 대상으로 ‘AI 진화의 흐름과 우리 삶의 변화’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시니어들이 AI를 어렵고 낯선 기술이 아닌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로 이해하고,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보다 자신감 있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생성형 AI가 일상 곳곳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다양한 세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니어들에게도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역량인 AI 리터러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날 강의에는 150여 명의 시니어가 참석해 강의장을 가득 메웠다. 강의가 시작되기 전부터 "AI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싶다", "뉴스에서만 보던 AI를 직접 배워보고 싶었다"는 기대감이 이어졌고,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메모를 하거나 고개를 끄덕이며 집중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이어졌다. 질문이 나올 때마다 적극적으로 손을 들고 의견을 나누는 등 강의장은 시종일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혜진 교육이사는 먼저 인공지능이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하기까지의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AI의 역사와 변화 흐름을 소개했다. 이어 생성형 AI가 우리 사회와 일상생활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더욱 활발하게 활용될 것인지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영화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인공지능 기술이 이미 우리 주변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는 점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AI가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만들고, 영상을 제작하며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모습까지 실제 사례를 통해 보여주자 참석자들은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기술의 발전만을 이야기하지 않았다. AI가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사람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AI가 제공하는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
또한 생성형 AI를 활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허위정보와 가짜 이미지, 잘못된 정보에 현명하게 대응하는 방법도 함께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이런 내용은 처음 들어본다", "뉴스를 볼 때도 이제는 조금 더 신중하게 봐야겠다"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의 후반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 생성과 사진 변환 시연이 이어졌다. 평범한 사진이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한 참석자들은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고, "이런 것도 AI가 할 수 있느냐", "손주들과 함께 해보고 싶다", “스마트폰에서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게 놀랍다.”라며 적극적으로 참여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강의 내내 참석자들의 반응은 매우 적극적이었다. 강의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의견을 나누었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려는 열정은 강의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특히 AI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참석자들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나도 한번 사용해 보고 싶다"고 말하는 모습은 이번 특강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이혜진 교육이사는 "AI는 젊은 세대만 사용하는 기술이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활용해야 하는 생활 속 기술이 되고 있다"며 "AI를 얼마나 많이 아느냐보다 자신의 삶에 맞게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니어들의 풍부한 삶의 경험은 AI가 대신할 수 없는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AI는 사람을 대신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도구라는 인식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특강은 참석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졌다. 강의를 마친 후에도 많은 시니어들이 "AI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 "막연했던 AI가 친숙하게 느껴졌다", "다음에도 꼭 이런 교육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특히 강의가 모두 끝난 뒤에도 참석자들의 관심은 쉽게 식지 않았다. 많은 시니어들이 강사에게 직접 다가와 생성형 AI 활용법과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 일상에서 AI를 활용하는 방법 등에 대해 질문을 이어갔다.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길 정도로 질문이 계속되면서 강의장은 작은 상담회와 같은 분위기가 이어졌다.
무엇보다 현장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 장면도 있었다. 한 참석자는 강사에게 다가와 "강사님, 다음에는 어디에서 강의를 하시나요? 제가 따라다니면서 계속 듣고 싶은데 가능할까요?"라고 질문했고, 예상치 못한 말에 교육담당자와 참석자들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이혜진 교육이사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AI는 한 번 배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계속 활용하면서 익혀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곳에서 시니어들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교육을 담당한 복지사 역시 강의 종료 후 “시니어분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다음에 또 다시 함께하겠다”라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교육기관 담당자의 메시지는 이번 특강이 참석자들에게 얼마나 큰 호응을 얻었는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현장 관계자들 역시 "강의가 끝난 후에도 많은 분들이 자리를 떠나지 않고 질문을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AI 교육에 대한 시니어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했다고 전했다.
미래디지털AI협회는 AI 시대일수록 모든 세대가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특히 시니어를 비롯한 디지털 취약계층에게는 기술을 설명하는 교육을 넘어 변화하는 사회를 이해하고 새로운 기술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AI 리터러시 교육이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혜진 교육이사는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AI 및 데이터를 강의하고 있는 현직 전문강사로서 "교육은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니어를 비롯해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복지기관, 평생교육기관, 기업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AI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래디지털AI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세대별 맞춤형 AI·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확대하고, 누구나 AI 시대를 자신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복지기관, 평생교육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AI 리터러시, 생성형 AI 활용, 디지털 역량 강화, 데이터 활용 교육 등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교육 문의는 미래디지털AI협회(miraedigitalai.com)를 통해 가능하다.
#미래디지털AI협회 #AI이혜진강사 #미래디지털AI협회교육이사이혜진강사 #AI리터러시 #생성형AI #시니어AI교육 #서초구립느티나무쉼터센터 #AI교육 #인공지능 #디지털역량강화 #스마트폰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