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 가능한 지구환경 보호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활성그룹(회장 박영귀)이 GMOA 판매 수익금 시상식을 개최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포천 지역을 맡고 있는 허명숙 지사장이 ‘도전 천만 원’ 목표를 달성하며 총 1,000만 원의 시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행사는 구로 활성모두몰에서 정진이 수석이사의 축하 속에 진행됐으며, 허 지사장은 무대에 올라 1,000만 원 수익이 기재된 판넬과 꽃다발을 전달받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특히 현장 참가자들은 “도전 천만 원! 우리도 할 수 있다!”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허명숙 지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전 계기와 과정에 대해 진솔하게 밝혔다. 그는 “미래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며 “직접 경험해보니 사업 아이템의 경쟁력과 가치가 매우 높다는 것을 체감했다”고 말했다.
도전 천만원 우리도 할 수 있다, 포천 허명숙 지사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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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본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목표를 달성한 점을 강조하며 “시간과 노력을 꾸준히 투자하면 누구나 충분히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각 지역에서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환경 보호와 경제 활동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활성그룹은 GMOA 판매 수익 구조를 통해 개인의 경제적 자립은 물론, 지구환경 보호라는 공익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고 있다.

활성그룹 이은택 회장은 “앞으로도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환경과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더 많은 참여자들이 성공 사례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