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한국IT산업뉴스]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이 개원 48주년 기념 소식지 ‘석천마당+’를 통해 가계 경제에 큰 고민이 되는 간병비 부담을 혁신적으로 낮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의 운영 성과와 초고령 사회 맞춤형 진료 시스템을 집중 조명했다.
설립 이후 약 50여 년간 지역민과 함께해 온 고창종합병원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무거운 짐이 되는 간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병동을 간호·간병 통합시스템으로 전환하며 농촌 지역 의료기관의 선도적인 롤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 총 296병상 통합병동 가동… 전국 종합병원 최대 규모 수준
고창종합병원은 지상 5층, 연면적 5,000여 평 규모의 최고급 신관인 ‘인암관’ 증축을 통해 의료 인프라를 대폭 확장했다.
쾌적한 입원 환경: 환자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감염 안전을 강화한 100개의 2인실을 전면에 배치했다.
간병비 걱정 없는 안심 병동: 총 296병상 규모의 간호·간병 통합병동을 구축하고 24시간 전문 간호 인력을 상주시켜, 보호자나 사설 간병인이 머무르지 않아도 별도의 개인 간병비 부담이 발생하지 않는 구조를 완성했다. 이는 전국 종합병원 중 최고 수준의 압도적인 규모다.

■ 24시간 철저한 밀착 관리… 고창종합병원 ‘3대 케어 시스템’
현재 고창종합병원은 약 300병상 규모, 11개 진료과와 함께 200여 명에 달하는 풍부한 간호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병상당 전국 최고 수준의 인력 풀을 바탕으로 환자의 일상생활 보조, 위생 관리, 진료 지원까지 아우르는 ‘3대 케어 시스템’을 24시간 빈틈없이 공백 없이 제공한다.
더불어 전신마비 등 집중 관리가 필요한 중증 환자들을 케어하기 위한 전문 간병 인력도 별도로 분리 가동하여 진료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넓고 쾌적한 종합검진센터와 최신 시설의 물리치료실, 건강강좌 및 세미나가 가능한 고객회의실을 완비해 지역민의 건강 플랫폼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 근골격계 질환 집중 강화… 초고령 사회 최적화 전문 진료 체계
고령 환자의 특성상 관절, 허리,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질환자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정형외과를 핵심 진료 분야로 지정하고 역량을 다각도로 보강했다.
이재준 원장 (1정형외과): 허리 수술 3,000회 이상의 풍부한 임상 경력을 지닌 숙련된 전문의.
김민석 원장 (2정형외과): 어깨, 무릎 질환 및 스포츠 외상 케어 전문가.
이 외에도 신경외과, 신경과, 내과(6내과 신설), 응급실 의료진을 전방위로 보강하여 대도시 상급병원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지역 내에서 대부분의 필수 진료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정비했다.

■ 조남열 이사장 “신뢰의 역사 50년, 미래형 의료 플랫폼으로 도약”
석천의료재단 조남열 이사장은 “50여 년간 지역민과 함께 숨 쉬어 온 병원으로서, 이제는 군민의 ‘건강한 삶과 행복’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라며, “병상당 최고 수준의 간호 인력을 전격 배치하고 간병비 없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지역민을 향한 당연한 약속이자 실천이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1978년 설립 이후 1992년 장학회 설립을 거쳐 총 33회 동안 1,620명의 인재에게 11억 7,000만 원을 기여하는 등 사회적 책무를 다해 온 고창종합병원은 문턱을 낮춘 소통형 메디컬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병원 관계자는 “간병비 걱정 없는 안심 병동과 고령 환자 맞춤형 전문 진료 라인업을 통해 단순한 진료 공간을 넘어 지역의 삶의 질을 전담하는 미래형 의료 플랫폼의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덧붙였다.
한편, 고창종합병원은 국가 6대 암 검진 및 국가검진, 인공신장 센터 등을 운영하며 지역 의료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본 소식지의 자세한 내용은 고창종합병원 공식 홈페이지(www.qchospital.net)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대표전화: 063-560-5600)
<본 기사는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기획홍보팀 취재 협조 및 배포 승인에 따라 작성된 보도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