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그룹(총회장 박영귀)이 소상공인 자립 지원과 환경 보호를 결합한 의미 있는 행사를 이어가며 주목받고 있다.
29일 오후 2시, 활성그룹은 ‘나도 할 수 있다 가게주인 천만 원 단체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구환경 살리기 운동과 연계된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소상공인의 자립과 지속 가능한 환경 운동이 결합된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구환경 살리기 GMOA 판매 수익금’을 통해 마련된 상금이 전달됐다. 수상자로는 문채영 가게 대표와 김지숙 가게 대표가 각각 선정되어, 두 사람 모두 1천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문채영 대표는 꾸준한 판매 활동과 환경 보호 실천을 병행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지숙 대표 역시 지속적인 참여와 성과를 바탕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엇보다 김지숙 대표는 이번 수상으로 다섯 번째 시상 기록을 세우며 누적 수상 금액 5천만 원을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단순한 개인 성과를 넘어, 꾸준한 실천과 참여가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활성경제TV 이은택 회장은 “이번 시상식은 경제적 자립을 꿈꾸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를 부여하는 동시에, 환경 보호 활동이 수익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경제와 환경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게갖기 운동’과 ‘지구환경 살리기 캠페인’이 결합된 대표적인 사례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친환경 실천을 동시에 이끌어내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