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한순옥)는 5월 26일 여성위원회 손순익 고문이 지부를 방문하여, 숙식대상자 양질의 급식 지원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저장 부식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여성위원회 손순익 고문은 2010년도부터 16년간 월 1회 20만원 상당 생활관 부식을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손 고문은 “작은 정성이지만 숙식 대상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자들이 건강하게 사회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순옥 지부장은 “항상 보호대상자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고문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대상자들의 건강한 자립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후원은 지부 생활관에서 생활하는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자립생활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부식은 숙식대상자들의 급식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끝으로, 손순익 고문은 지난 ‘제43회 아름다운 동행 결혼식’에서도 혼주로 나서 결혼식을 올리는 보호대상자 부부들의 부모 역할을 맡아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전한 바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