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중앙회장 박인복)는 지난 5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세계 중소기업인, 우리는 하나다’를 주제로 소기업·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국 소기업·소상공인 관계자와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4부로 진행됐다.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2부에서는 ‘소기업·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경쟁력 강화 포럼이 열렸다. 초청 연사로 나선 오봉신 함께하는세무법인 대표세무사는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직면한 세무·경영 환경의 현실과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
이어진 3부에서는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와 4개 유관단체 간 상생협력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협약에는 ▲(사)한국KPO명사강사협회(회장 김명환) ▲한국중소금융협회(회장 권혁진) ▲한국외식창업교육원(이사장 안형상) ▲글로벌인플루언서연맹(회장 권은주) 등이 참여해 소기업·소상공인 지원과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4부에서는 전국 광역시·도 및 서울시 각 구청별 위원장과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전현희 국회의원, 이강천 대한법무사회 회장,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 이상우 한국복지신문 발행인 등 각계 주요 인사와 단체장, 기업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현희 의원은 축사를 통해 “서민경제의 중심인 소기업·소상공인들의 복지 향상과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위해 국회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강천 대한법무사회 회장 역시 “소기업·소상공인들이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대한법무사회 차원의 지원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SNS기자연합회 조성윤 부회장과 속보라인뉴스 정수현 대표회장을 비롯해 복지TV ,국토환경뉴스, 뉴스인, 종합뉴스통신 인터폴뉴스 등 여러 언론사 관계자들도 참석해 소기업·소상공인들의 광고·홍보 활성화와 언론 지원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박인복 중앙회장은 “국내를 넘어 세계 중소기업인들이 함께 연대하고 상생하는 기반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소기업·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