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홍성새일센터)는 지난 12일 센터 내에서 여성 예비창업자의 안정적인 창업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유관기관 일자리 협력망 회의 및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주센터 ▲혜전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 ▲충남지식재산센터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콩콩콩종합예술협동조합 등 5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여성 예비창업자 지원을 위한 기관별 사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각 기관이 추진 중인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교육·컨설팅, 판로지원, 지식재산권 확보, 사회적경제 조직 연계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소개하며 여성 창업자의 단계별 성장에 맞춘 맞춤형 지원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여성 예비창업자 발굴 및 육성 ▲창업교육 및 컨설팅 지원 ▲지식재산권 및 브랜드 개발 지원 ▲판로 개척 및 사업화 지원 ▲사회적경제 조직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오정화 센터장은 “여성 창업 지원을 위한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안정적인 여성 창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직업교육훈련과 취·창업 지원, 사후관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