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다방의 쌕고양이가 주는 보약 한 문장] 로엘 갤러거
안녕하세요. 꽁다방의 쌕고양이입니다. 오늘도 따뜻한 커피 한잔과 마음의 꽃이 피는 한 문장을 그대에게 보냅니다.
오늘은 영국의 싱어송라이터이며 록 밴드 오아시스의 리더인 노엘 갤러거가 한 명언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겨우 스물하나에 위대해질 필요는 없어. 내가 히트곡을 냈을 때도 27살이었는걸. 나는 살아 있는 증거인 셈이지. 토끼가 되려 하지 말고 거북이가 돼. 그냥 견디는 거야. 처음에 실패했더라도 그냥 계속 가는 거야
“You don’t have to become great at just twenty-one.
I was twenty-seven when I released my hit song.
I guess I’m living proof of that.
Don’t try to be a rabbit — be a turtle.
Just endure. Even if you fail at first, just keep going.”
커피가 식기 전, 이 문장을 가슴에 넣고 가세요.
꽁다방의 쌕고양이는 늘 이 자리에서, 그대의 내일을 조용히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