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경제tv=김준연] 한국 패션계의 영원한 신화이자 거장, 고(故) 앙드레김 디자이너의 예술 세계가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되어 대중 곁을 찾아옵니다. 오는 5월 10일 오후 2시, 경기도 남양주 별내면에 위치한 ‘꽃과 어린왕자’의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정원지 대표와 함께하는 앙드레김 패션쇼’가 그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이번 패션쇼는 한국의 미와 서구적 화려함을 결합했던 앙드레김 특유의 디자인 철학을 계승하면서도, 정원지 대표의 독창적인 시각을 가미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자연과 동심이 어우러진 ‘꽃과 어린왕자’라는 장소 선정은 앙드레김이 평생 추구했던 ‘동화적 판타지’와 ‘순수한 예술성’을 극대화하는 신의 한 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패션쇼에 참석한 모델들은 강기순, 강수진, 구경민, 김경애, 김영민, 김유경, 김은희, 김종태, 김준상, 류순형, 문종현, 박경라, 박라희, 박세준, 박영우, 박예슬, 배은자, 신기헌, 신은영, 신희윤, 유연자, 이금옥, 이다온, 이성미, 이소희, 이준호, 장지희, 조응규, 최윤희, 최정수, 홍은희 이상 32명 (가나다순) 이 참석 한다.
이다온(세계모델연맹,국제모델위원회 대표)이 모델들을 드래프트를 하였고, 완벽한 무대를 위하여 무대 연출은 류순형 총괄이사(세계모델연맹,국제모델위원회 총괄이사)가 패션쇼의 트랜디함을 선보인다.
특별초청 내빈으로는 장재문(남양주 영화인협회 회장), 김인식(남양주 영화인협회 부회장), 최현덕(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외 비서관, 이홍 이사장, 김재성 회장, 이화진 이사, 블루스 정 대표(미들이스트 인베스트먼트파운데이션)가 참석을 한다.
사진과 미디어콘텐츠 총괄제작은 브랜드 ‘싸피디’로 잘 알려진 김준연 PD, 이연희 작가, 조근욱 PD (소니센트럴국제영화센터 소니센트럴국제영화센터 프로덕션 아카데미 공식홈페이지)가 사진과 미디어를 맡게 된다.
정원지 대표 감각과 세계모델연맹의 협업 산물이 ‘앙드레김 옴므’와 엘레강스의 향연
이번 무대를 진두지휘하는 정원지 대표는 앙드레김의 다양한 색체와 텍스트, 고유의 자수 패턴, 그리고 극적인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2026년의 패션 트렌드에 걸맞은 절제된 세련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쇼에서는 남성복 라인인 ‘앙드레김 옴므’의 비중을 높여, 강인함 속에 감춰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강조합니다. 앙드레김의 전통적인 자수 기법과 정원지 디자이너의 모던한 테일러링이 결합한 의상들은 패션 관계자들 사이에서 벌써부터 “클래식의 완벽한 진화”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무대 위에는 30여 명의 정상급 모델들이 올라 앙드레김 쇼 특유의 드라마틱한 연출을 재현합니다. 모델들의 우아한 워킹과 함께 펼쳐질 이 무대는 단순한 의류 전시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예술 퍼포먼스로서 관객들을 압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네트워크가 힘을 합친 문화 예술의 장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GJC), 세계모델연맹(WMF), 국제모델위원회(IMC)가 공동 주최하며, 한국 패션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문화 예술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주최 측인 세계모델연맹 관계자는 “앙드레김이라는 브랜드가 가진 상징성은 한국 패션 역사 그 자체”라며, “정원지 대표의 열정과 모델들의 에너지가 결합해 K-패션의 자부심을 일깨우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국제언론인클럽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미디어 네트워크를 활용, 한국의 고유한 패션 미학을 전 세계에 알리는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방침입니다.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자연원색의 판타지’
행사가 열리는 ‘꽃과 어린왕자’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감각적인 조형물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야외 런웨이를 통해 자연광 아래 비치는 의상의 색채와 질감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5월의 싱그러운 녹음과 앙드레김의 화려한 의상들이 만들어낼 시각적 대비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미적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번 패션쇼는 단순한 회고의 의미를 넘어, 한국 패션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거장의 유산을 이어받아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가는 손길이 과연 어떤 감동을 자아낼지, 다가오는 10일 오후 2시 남양주 별내면 하늘 아래로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