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가 SGC문화재단과 함께 지역 주민들을 위한 ‘서초 문화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실내악 공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오는 2026년 5월 13일 오후 7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진행된다. 관람료는 무료다.

이번 무대에는 바이올린 연주자 최유진, 김지혜를 비롯해 비올라 연주자 이주연, 첼로 연주자 이현승이 참여해 클래식 실내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서초구는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연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나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연 관람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초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초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클래식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