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가족과 연인들의 계절, 봄이 찾아왔다. 대전오월드는 봄을 맞아 4월 한 달간 플라워랜드에서 봄 축제 ‘시크릿 가든 인 오월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는 4일 개막하며, 주말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이 축제는 2030 커플・친구 방문객과 어린이 동반 가족 고객까지 아우르는 봄 시즌 콘텐츠로, 방문객 유입 확대와 체류형 콘텐츠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특히 단순 관람형 축제를 넘어 관람객이 직접 스토리에 참여하는 몰입형 체험 콘텐츠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마법의 문’을 지나 19세기 ‘오-플뢰르 제국’ 황실 정원으로 이동하는 스토리 기반 관람동선을 구성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주요 콘텐츠는 ▲공연 ▲체험형 콘텐츠 ▲대전 유명 베이커리 ‘하레하레’ 팝업 ▲미션형 프로그램 ▲감성 포토존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4월 주말 야간개장과 연계해 밤까지 축제가 이어지며 벚꽃, 튤립과 조명이 어우러진 색다른 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대전 빵지순례 코스로 잘 알려진 베이커리 ‘하레하레’와의 협업으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대전오월드 이관종 원장은 “이번 봄 축제는 공연과 체험, 공간 연출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테마형 콘텐츠”라며 “야간까지 이어지는 봄 시즌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