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구] 대구 수성구에 본사를 둔 종합 마케팅 기업 ‘로램(LORAM)’이 법률 분야에 특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바탕으로 부산법률마케팅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로램은 그동안 네이버 브랜드 블로그 운영, SNS 채널 관리, 웹사이트 개발 등 다각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내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부산 지역으로의 서비스 확장은 기존의 종합 마케팅 노하우와 검색 엔진 최적화(SEO) 기술을 결합하여, 높은 신뢰도와 전문성이 요구되는 부산 법조계 시장에 최적화된 홍보 전략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최근 부산 지역 내 법률 사무소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단순한 노출 위주의 광고보다는 의뢰인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브랜딩과 콘텐츠의 질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로램은 법률 용어와 절차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변호사 및 로펌의 특색을 살린 ▲브랜드 스토리텔링 ▲전문 칼럼형 블로그 기획 ▲의뢰인 친화적 웹사이트 구축 등 차별화된 부산변호사마케팅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로램은 법률 마케팅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대한변호사협회의 광고 규정을 엄격하게 준수하면서도 체계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잠재 의뢰인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로램 관계자는 “성공적인 부산법률마케팅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변호사의 철학과 전문성을 의뢰인에게 정확하고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대구 본사에서 축적된 성공 사례와 SEO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산 지역 변호사님들의 든든한 파트너이자 체계적인 맞춤형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램은 이번 부산 진출 및 법률 마케팅 전문화 선언과 함께 기존 클라이언트들에 대한 서비스 고도화도 지속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로램 회사 홈페이지(https://loram.kr/)를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