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경제TV(회장 이은택)은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추진 중인 ‘가게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1인 미디어 3기 교육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영상 제작 이론을 넘어, 참가자들이 스마트폰 하나로 자신의 가게나 브랜드를 직접 홍보할 수 있는 실무형 미디어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앞서 진행된 2기 과정에서는 아나운서 오혜성 강사 진행으로 최예영, 김명란, 김경화, 김지숙, 김명옥, 최경선 등 수강생들이 활기찬 에너지로 현장을 달궜다.
교육생들은 “우리는 가게 주인이다!”, “대박 납시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고, 사과를 나누며 화기애애하게 영상을 촬영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교육생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직접 촬영, 편집, 업로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험하며 실질적인 홍보 콘텐츠를 만들어냈다.
특히 한 수강생이 “사과 먹는 것도 단태(단순하고 태나게)스럽다”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평범한 일상도 미디어 콘텐츠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돋웠다.
활성경제TV 관계자는 “이번 3기 과정을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1인 미디어 전문가로 성장하고, 스스로 홍보 능력을 갖춰 자립적인 경제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가게 주인의 자긍심을 미디어를 통해 표현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1인 미디어 3기’ 교육 참가 신청은 활성경제TV 공식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과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1인 미디어 3기 교육생 모집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igBh9R34osw?si=pBC0fXkIkWGNULD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