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3칸 굴절차량이 시험 운행을 시작한 가운데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과 송인석 산업건설위원장이 1일 대전 유성구 도안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굴절 차량의 도로 시험 운행 현장을 점검했다.
3칸 굴절차량은 앞으로 6월까지 도안동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일부 구간(갑천4블럭~용반네거리)에서 시험 운행 후 전용차로 및 차고지 등 기반 시설 구축 일정에 맞춰 올해 10월까지 단계적으로 개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