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내달 8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연합교양대학 대전의 재발견’ 오프라인 강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연합교양대학 정규 교과과정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대전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특강으로 마련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기회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강연은 KAIST실패연구소를 운영 중인 조성호 교수가 맡아 ‘카이스트 실패연구소, 실패해도 괜찮아!’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며, 실패의 과정을 통한 도전과 회복의 가치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강연 참석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도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시민들의 참여를 더욱 독려할 예정이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이주연 원장은 “이번 강연은 대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에게도 폭넓게 개방된 자리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협력사업부(042-250-2747)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