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및 ICT 전문 기업 주식회사 프로토타이(대표 박승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기술 도입이 필요한 중소·벤처/중견기업, 의료기관 등(수요기업)에 바우처를 발급하고, 수요기업이 자사에 가장 적합한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급기업의 제품을 구매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프로토타이는 자사의 핵심 AI 솔루션인 ‘프로토타이 AI for HR(Prototie AI for HR)’과 ‘프로토타이 AI for Commerce(Prototie AI for Commerce)’를 수요기업에 제공할 예정이다.


















